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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이란 물가가 오른다라는 뜻이지만 '화폐가치가 하락한다' 라는 개념으로도 이해하는게 필요
화폐가치 하락 <= 화폐의 무제한 공급 떄문에 야기됨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충격에서 벗어나기위해 마구잡이&과도하게 진행된 무제한 돈풀기로 화폐가치가 하락하여
상대적으로 물건값이 상승하는 인플레이션이 찾아오게됨
과도한 돈풀기가 직접적 원인, 그러나 이게 전부는 아님
물가 상승을 좌시한 연준, 델타&오미크론 변이 발생으로 인한 불안감에 무너진 공급망,
부동산 등 자산가격이 상승하자 일터를 떠난 근로자가 복귀를 늦추면서 임금 상승
폭발한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생산
이런 여러가지 원인들이 얽히면서 1970년대 이후 최악의 인플레이션 발생
연준 역시 과거의 경험을 토대로 행동해왔음
지난 과거를 되돌아봤을때 이번 인플레이션은 과거의 인플레이션보다는 연약해보였음
그래서 풀어놓았던 인플레이션이 현재 엄청나게 날뛰고있고
'성장'을 인질로 잡으면서 연준을 협박하고 있음
'나를 잡으려고 금리 인상과 같은 긴축을 하게 되면 성장도 죽는다!'
저자는 현재 인플레이션이 잡힌다는 상황을 가정하고
이후 '고성장-저물가' 또는 '저성장-저물가' 상황이 올거라고 가정했을때 어떻게 투자해야할지 제안하고 있음
1. 고물가 -> '저성장-저물가'로 변화
연준이 인플레이션 대응에 실패하여 저성장-저물가에 처하게 된다면,
안전자산을 추천 (달러, 금, 국채)
2. 고물가 -> '고성장-저물가'로 변화
주식, 채권이 회복세, 분산투자 추천
인플레이션 상황에 강한 자산(고평가 우량주? 대기업주식? 대형주)에 집중해두는 것 보단, 이외의 자산(저평가,소외된 가치주)을 중장기 관점으로 보며 적립식으로 저가 매수 추천
원자재 가격 안정세
고성장-저물가는 이뤄질 수 있을까?
필자는 이전 글로벌금융위기 이후 미국의 대처를 보고 국제 공조를 통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미국은 자국경제가 일정 수준 과열되었음에도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면서 다른 이머징 국가들을 위해 성장할 시간을 벌어줍니다. '
현재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미국은
1. 이란과 핵 협상을 하기위해 더욱 노력중 - 타결된다면 원유 가격 안정
2. 미중관세완화 고려중
그외. OPEC+ 산유국 원유 증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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